++ 런던한인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HOME  l  시작페이지로 설정

 
   
 
   
 
 
 

 

 

네 가장 소중한 것을 버려라

2014.01.31 01:10

Song 조회 수:762

book2_a.gif


가장 성경적이면서 가장 실제적인 기독교 상담가 래리 크랩의 행복 지침서!
당신은 다른 모든 것을 버리고서라도 하나님 만나기를 진정으로 원하고 있는가?
제임스 패커, 브래넌 메닝, 제임스 휴스턴, 오정현 목사, 정동섭 목사 추천!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복음주의 기독교 상담학자로 꼽히는 래리 크랩이 자신이 50여 년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오면서 경험한 것, 또한 성경을 연구하고 사람들을 상담하며 깨달은 바를 바탕으로 참된 행복의 길을 그려냈다.

이 책 『(래리 크랩의) 네 가장 소중한 것을 버려라』에서 저자는 두 가지 인생의 길, 곧 옛 생활의 길과 새로운 성령의 길을 대비시키며, 참된 그리스도인의 존재방식을 그려낸다.

옛 생활의 길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가장 원하는 것을 움켜쥐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다 한다. 하나님께서 주실 복을 기대하고, 바로 그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 많은 이들이 바로 이 길 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다. 안타깝게도, 하나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므로 열심히 복을 구하라는 메시지만을 전하는 시중의 많은 책들이 그리스도인들을 옛 생활의 길을 걷도록 부추긴다. 이 길은 욕망의 충족을 목표로 삼은 길이요, 축복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시하는 잘못된 길이다. 이 길에 매인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고단하기 그지없다. 원하는 축복을 얻기가 어려울뿐더러, 하나님과 멀어진 느낌에 무거운 한숨을 내쉬는 인생이다.

한편 새로운 성령의 길을 걷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 안에서 만족을 구한다. 그들은 하나님을 구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조차 그들이 궁극적으로 원하는 것이 될 수 없다. 이들은 자신들이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신성한 춤을 추도록 초청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저자는 무엇이 옛 생활의 길이고 무엇이 성령의 길인지를 명쾌하게 보여주며, 옛 생활의 길에서 성령의 길로 돌이키도록, 하나님을 참으로 즐거워하는 삶을 살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새로운 성령의 길을 걷는 이들에게 따르는 자연스런 결과, 곧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고, 진정한 공동체를 경험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라가는 것은 다른 어떤 축복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값진 것이다.

‘가장 행복해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늘 행복에 목말라 있는 이유는 뭘까? 가장 자유로워야 할 그리스도인이 무거운 짐을 지고서 허덕이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이런 물음을 갖고 있는 독자라면, 이 책에서 가장 성경적이고 현실적인 진단과 처방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과거에 『하나님을 즐거워하라』(두란노)로 출간되었던 것을 살림출판사가 번역을 새롭게 하고 체재를 보강하여 재출간한 것이다.

■ 본문 속으로

성령께서는 우리 각자가 세상과는 전혀 다른 길을 걷고 급진적인 순례의 길을 가도록 초청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것에 자신을 내맡기며, 인생에서 어떤 상황을 맞이하든 간에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그분을 더 깊이 알아가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의 새로운 길입니다. 
_2장

현대판 유대주의자들에게 하나님은 축복의 수단일 뿐입니다. 그들 의식에서 하나님은 그들이 추구하는 궁극적 축복이 아닙니다. 그들은 더 나은 삶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는 것은 옳으며 그것이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이용한다는 말이 너무 조작적인 것처럼 들리니까, 그 대신 하나님 일을 하기 위해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의 약속을 주장하고, 우리가 원하는 축복을 얻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채워야 한다고 표현합니다. …… 그들은 거짓된 속임수로 가장하는 데 능합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신실하시므로 당신을 축복하기 원하신다. 이제 그분이 당신 인생에 쏟아 부어주시려는 축복을 받기 위해 힘쓰라. 그분의 규례를 따르고 조건을 이행하여 당신에게 호의를 베푸시도록 설득하면 당신이 원하는 축복 가득한 삶을 얻을 것이다.” 그들은 이것을 성경적인 원리대로 사는 것이라 말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것을 세상의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것들에게 종 노릇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_5장

성령으로 심으면 성령이 주시는 열매를 맺습니다. 그것은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입니다. 새로운 길을 걸으면 우리는 성장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기적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공동체를 경험하며, 그리스도를 닮아갑니다. 이 일은 비록 더딜지라도 반드시 일어납니다. 

 

교회주소: 37 Grove Crescent, Kingston upon Thames, Surrey  KT1 2DG  Tel: 020 8549 0180
목사관주소: 44 Amis Avenue, West Ewell, Epsom KT19 9HU  Tel: 020 8397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