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487장 죄짐 맡은 우리 구주

by 송명희 on Feb 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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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짐 맡은 우리구주 어찌 좋은 친군지 걱정 근심 무거운 짐 우리 주께 맡기세

주께 고함없는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하여 아뢸줄을 모를까


시험걱정 모든 괴롬없는 사람 누군가 부질없이 낙심말고 기도드려 아뢰세

이런 진실하신 친구 찾아볼수 있을까 우리 약함 아시오니 어찌 아니 아뢸까


근심걱정 무거운 짐 아니진자 누군가 피난처는 우리예수 주께 기도 드리세

세상 친구 멸시하고 너를 조롱하여도 예수 품에 안기어서 참된 위로 받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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